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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트』피 냄새가 진동하는 고어물적 영화(2008.12.26)

영화 | 2008.12.27 17:11 |




<디센트>
(The Descent, 2005)


#감독: 닐 마샬
배우이미지

#배우:
슈어나 맥도널드(사라), 나탈리 잭슨 멘도자(주노), 알렉스 레이드(베스), 사스키아 멀더(레베카)
배우이미지배우이미지배우이미지

★ 줄거리 ★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라(슈어나 맥도널드)'친구들과 카누를 즐기고 가족들과 먼저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불의의 교통사고로 남편과 딸을 잃어 버린다. 아직 사고의 휴유증이 가시지 않은 1년 후, 사라는 다시 친구들과 동굴 탐험을 결심하게 되고 6명의 친구들이 동굴 탐사나선다. 동굴 속에서 신비로움을 만끽하는 것도 잠시..비좁은 출구가 막혀버리고 사라를 비롯한 친구들은 절망감에 사로잡힌다. 어떻게든 빠져 나가야하기 때문에 다른 길을 찾아나서지만 그녀들이 마주치게 되는 것은 괴생물체인데...


☆ <디센트>의 장르를 전형적인 공포/스릴러 정도로 생각하고 봤지만 보면서 되게 많은 후회감이 들었다.

영화를 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여배우들의 얼굴과 이름이 매치가 안된다는 것이다. (그냥 감으로 쭈욱 지켜봤던...주인공은 사
    라인데 누가 사라인거냐... -_-) 유명한 배우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금발은 그냥 금발 같고 흑발은 그냥 흑발 같고... 그리고 동굴
    탐사를 떠나면서부터 모두들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기 때문에 더 헷갈린다.. (필자만 그런건 아니고 함께 본 친구녀석도 그랬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사람의 형상을 갖춘, <반지의 제왕>의 골룸과 비슷한 <디센트>의 '괴생물체' 특수분장은 꽤 인상적이었다.

아무리 익스트림 스포츠즐기고 담력이 쎈 여자들이지만 '괴생물체'의 등장에 너무 초연하게
여전사의 이미지 갖추어 버리는 그녀들에게서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필자가 꼽는 베스트 장면 또 다른 출구를 찾아 나설 때 막딱드리는 낭따러지에서 반대편으로 건너가기 위해 산악도구를 이용하여 길을 개척하는 장면. (카메라 앵글이나 배우들의 연기가 꽤 리얼하게 이루어진 듯하다)

괴생물체와 만나면서부터 피가 바가지로 퍼붓듯이 쏟아지니 그런 영상을 싫어하거나 못 보시는 분들은 자제하셨으면 한다.
반대로 고어물이나 괴물, 또는 스릴을 느끼는 영화를 보고 싶으신 분은 추천해 드릴만 하다.


덧1> 4번째 포스터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 taisnlee군 평점 : 7.5 (평균적 영화) ★
★ 네이버영화 평점 : 6.72 ★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2775>


<고어물 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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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ky096.tistory.com BlogIcon 보르네오캣 2008.12.30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나 걱정하며 오픈했는데 봐 줄만 하네요..
    ㅋㅋ.. 사실 쏘우는 2편 3편 잼나게 봤는데..
    넘 잔인해서.. 보면서도.... 아으~
    근데 괴물이 한마린가요..? 아님 여러마린가요..??

    • Favicon of http://taisnlee.tistory.com BlogIcon taisnlee 2008.12.3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쏘우>괜찮은 두뇌게임 작품이죠 ^^
      매번 볼때마다 징그러운 장면들이 남발하지만 창의성이 너무 뛰어나다는ㅋㅋ

      괴물은 저도 처음에는 한마리로 알았는데 넘치고 넘치더군요;;ㅋ
      종족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고대 원시의 식인종들이 동굴에서 동굴에 맞는 진화를 했다고 생각해도 될것 같은ㅋ
      형체는 사람과 비슷하니까요)

  2. Favicon of http://sinbizui.tistory.com BlogIcon 챈들러전 2008.12.30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도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 하잖아요.. 영화속 여자들도 처음엔 공포심에 사로잡혀
    도망다니기만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결국 두려움이나 공포심을 넘어선 살고자 하는 의지가 그녀들을 변화시킨듯...

    • Favicon of http://taisnlee.tistory.com BlogIcon taisnlee 2008.12.31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보통 인간적으로 봤을때는 오금을 저리면서 떨고 있어야 할테지만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여성들이라는 점에서 어느정도 개연성은 연결이 되긴 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ㅋ
      하지만 너무 쎄졌다고 해야하나요 ㅋ
      마치 <레지던트 이블>의 '밀라 요보비치'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ㅋ
      그런점이 조금 걸리더군요 ^^
      (엄연히 미지의 생물과 익스트림 스포츠는 다르기 때문이죠 ㅋ)

  3. Favicon of http://www.burberryoutletusaxr.com/ BlogIcon burberry trench coat 2013.01.06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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